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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풍향동 재개발 시공사 선정 치열

2019. 10.30. 15:56:01

광주시 북구 풍향동 주택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대형건설사간 수주전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입찰경쟁을 벌이고 있는 건설사는 포스코 건설과 롯데건설.

이 가운데 롯데건설이 49층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를 건설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광주시가 초고층 건물로 인한 도시 경관 및 조망권 등 문제를 광주시의회와 시민단체 등에서 제기하자 건축물 높이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화면/ 장재성 광주시의원에 대한 이용섭 시장 답변 : 40층이상 건축물 제한 방침

광주시는 일반 주거단지는 30층 미만, 주상복합단지는 40층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관련 공동주택 심의 규칙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번 경쟁에서 포스코건설은 34층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시공사 선정과정에서 광주시 방침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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