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광주신세계미술제 大賞에 하용주 작가
우수상 임현채·신진작가상 윤준영…12일 시상식

2019. 11.06. 18:13:58

올해로 성년을 맞은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에 한국화의 하용주<사진> 작가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임현채 작가, 신진작가상은 윤준영 작가에게 각각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 우수상 500만원, 신진작가상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개인초대전 개최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신세계갤러리가 주관하는 제20회 광주신세계미술제는 지난 9월3-18일 신세계미술제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접수받고, 접수된 자료의 웹심사를 진행해 1차 작가를 선정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올해 9명의 작가는 김영봉, 김태형, 윤준영, 이혜리, 임현채, 정진용, 정희정, 최수연, 하용주이며, 선정작가들의 대표작은 오는 19일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에 전시된다.

전시 오픈 후 지난달 31일 심사위원(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장·홍승혜 서울과기대 교수·황석권 월간미술 편집장)들이 전시장에서 직접 작품을 보고, 작가들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한편, 수상자 3인의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5시 갤러리에서 열린다.

/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